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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새 학기 증후군’, 부모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해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3.09.
  • 조회수283

1. 언론사 : 서울신문

2. 보도일 : 2018.03.09

3. 기사제목 : ‘새학기증후군’ 처음 겪는 8살… “등굣길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4. 본문내용 : 초·중·고등학교가 입학·개학하는 3월, 아이들이 새 교실과 선생님, 친구 등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새 학기 증후군’ 증상은 흔히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새 학기 증후군은 대부분 감기처럼 앓다가 쉽게 지나가지만 심각한 경우도 있어 부모가 아이 상태를 잘 관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학교 적응에 가장 애를 먹는 학년은 역시 초등학교 1학년이다. 학교의 생활 방식이 어린이집, 유치원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oXvf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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