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8.03.07
3. 기사제목 : [청소년 氣 살리자] 스트레스 풀 기회 없는 아이들… 한순간에 '화' 폭발
4. 본문내용 : 쳇바퀴 같은 하루,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 불투명한 진로. 이런 환경 속에 쌓인 청소년들의 분노가 일상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청소년들이 겪는 높은 스트레스는 분노를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여성가족부가 7일 발표한 ‘2017년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최근 1년간 스트레스를 가끔 또는 한두 번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83.7%로, 2014년(70.6%)에 비해 13.1%포인트 증가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교육열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많다. 학창시절 내내 공부를 강요받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따로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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