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문화일보
2. 보도일 : 2018.03.06
3. 기사제목 : 초중고 9000곳 ‘학교폭력 예방수업’
4. 본문내용 : 정부가 학교폭력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겠다는 차원에서 전국의 9000개 초·중·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감정조절과 갈등해결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학교폭력 가해 또는 피해위험이 큰 ‘관심군 학생’에 대해서는 별도의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8 학교폭력 예방교육 추진계획’을 6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올해 국가 수준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전국 1만 2000여 개 초·중·고 가운데 최대 9000곳에서 시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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