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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왜 내 아이만 이럴까? 자녀에 대한 과도한 통제 좋지 않아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3.02.
  • 조회수272

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2.28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48〉탯줄을 떼는 순간 아이는 ‘남’이다

4. 본문내용 : 새 학기가 시작되면 부모들의 “우리 아이만 왜 이렇죠?”라는 질문이 늘어난다. 다른 집 애들은 모두 잘하는데 우리 아이만 유난히 덜커덕거린다는 것이다. 우선 너무 말을 안 듣고, 어떤 방법을 써도 우리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는다고 한숨을 쉰다. 그리고 뭐든 너무 어려워하고 더디고 못한단다. 다른 집 자녀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금방 배우고 척척 잘 하는데 우리 아이는 그렇지 않다며 걱정한다. 이런 부모님들에게 내가 해주는 말은 다른 집 애들도 그렇다는 것이다. 말 안 듣는 것은 아이들의 정체성이다. 원래 말을 안 듣는 것도 못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유독 내 자녀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내가 내 아이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GLLm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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