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7.02.27
3. 기사제목 : [육아뉴스] 공부보다 생활습관 먼저, 아빠도 역할분담 반드시
4. 본문내용 :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해 아이만큼이나 설레면서 긴장할 수 밖에 없다. 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과 달리 아이에게는 본격적인 사회생활이기 때문이다. ‘소심한 내 자녀가 친구는 제대로 사귈 수 있을까?’ ‘점심시간에 밥은 제대로 먹으려나’ 등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1학년 시기를 무사히 통과한 선배 부모들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담과 그들이 예비 초등생 학부모에게 해주고 싶어하는 조언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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