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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자녀의 새 학기 증후군, 새로운 학급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8.02.23.
  • 조회수281

1. 언론사 : 문화일보

2. 보도일 : 2018.02.20

3. 기사제목 : “배 아프다” “어지럽다” 호소, 꾀병 아니에요

4. 본문내용 : 기나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새 학기지만, 처음 학교에 들어가는 어린이는 물론, 학년이 올라가는 어린이,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 모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한 시기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각종 부적응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새 학기 증후군’ 이라고 부른다. 새 학기 증후군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라져야 정상이지만, 심할 경우 설사와 두통 증상을 보이기도 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어려움을 준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BGSd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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