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8.02.20
3. 기사제목 : 2021 수능 수학, 이과 부담 줄고 문과는 늘어
4. 본문내용 :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학생들이 치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이과생이 주로 치는 수학 가형 출제 범위는 기존보다 줄고, 문과생들이 치는 수학 나형의 출제 범위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021학년도 수능 출제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19일 열고 이 같은 정책 연구진 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큰 문제가 없으면 정책 연구진 안 그대로 이달 말 출제 범위를 학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2022학년도부터는 올 8월 확정할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번 출제 범위는 2021학년도 수능에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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