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02.19
3. 기사제목 : 서울 초등생, 새학기부터 ‘펫티켓’ 배운다
4. 본문내용 : 서울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은 3월부터 반려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동물복지교육(가칭)’을 받게 된다. 최근 반려동물 애호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물학대 및 유기사건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1학기부터 희망 초등학교(학급) 1, 2학년을 대상으로 동물복지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물복지교육은 △내 동물친구를 소개해요 △동물도 가족이에요 △동물도 감정이 있어요 △주변 동물친구를 찾아봐요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주제당 2교시씩 연간 8시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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