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8.02.14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착한 게 먼저? 나를 지키는 게 먼저?
4. 본문내용 : 아이가 친구와 서로 때리고 싸우고 왔을 때 부모는 뭐라고 해야 할까? 상대 아이가 먼저 괴롭히거나 때려서 우리 아이가 대응하다가 밀치거나 때리게 된 것이라면 우리 아이를 너무 혼내서는 안 된다. 물론 “잘했다”라고 칭찬해서도 안 된다. 그릇된 가치관이 생기게 하지 않으려면 ‘부당하게 당하지는 마라’라고 가르치는 선에서 끝을 내야 한다. 아이가 “걔가 먼저 때렸어”라고 하면, “그런 행동은 안 되는거야. 그 아이는 그걸 배우고 고쳐야해. 엄마가 네 엄마라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때리는 것 안되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어” 라고 해준다.
5.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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