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8.01.22
3. 기사제목 : [이슈+] 아이들이 보내는 신호… 100명 중 3명 '빨간불'
4. 본문내용 :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100명 중 3명은 자살 충동 등 정신건강상의 문제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담당하는 기관은 여러 곳이 있지만 기관 간 연계를 주관, 통합하는 조직이 따로 없어 관련 정책이나 사업이 제대로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의 2016학년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조사 대상 초·중·고교생의 약 3.4%인 1만 698명이 정신건강(자살) 관심군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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