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8.01.15
3. 기사제목 : 아직도 지키지 못할 방학계획표 만드나요?
4. 본문내용 :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생각만 하고 적지 않으면 한낱 망상에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계획을 적었을 때 실천할 확률이 높아지며, 나중에 실천한 것에 대해 피드백도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획에 앞서 먼저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고 평가를 해보는 작업입니다. 자신의 삶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잘한 점과 부족한 점들을 따져보면 좋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계획이라고 하면 방학 계획표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런 스케줄링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줄 수는 있지만 계획을 실행하게 해주지는 못합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mzqr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