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키즈맘
2. 보도일 : 2017.12.05
3. 기사제목 : 아이의 '놀이'를 방해하는 부모의 언어습관
4. 본문내용 : ‘여러 사람이 모여서 즐겁게 노는 활동’인 아이의 ‘놀이’가 놀이답게 지켜지기 위해서 필요한 부모의 에티켓은 뭐가 있을까. 아이의 놀이 시간을 방해하는 부모의 표현을 알아보려고 한다. 지시는 아이의 놀이를 뺏는다. 흔히, 아이의 놀이를 확장해주고 싶은 마음에 ‘~해봐’, ‘올리지 말고 옆으로 놔 봐’ 등 아이에게 끊임없이 요구하고 지시한다. 부모의 의도는 선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이는 자신의 놀이가 방해받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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