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12.05
3. 기사제목 : 서울 모든 일반高 2019년 학점제 도입… 수업 골라 듣고 인근 학교 과목도 수강
4. 본문내용 : 현재 중학교 3학년이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2019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서울지역 모든 일반고(자율고 포함)에서 도입된다. 학생들이 각자 무엇을 배울지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다만 성적을 어떻게 메길지를 두고 현장의 우려는 여전하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문·이과 중심의 경직된 교육과정에 얽매여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2기 개방-연합형 종합 캠퍼스 교육과정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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