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7.11.28
3. 기사제목 : [더 나은 미래] '부모의 의견 존중'이 청소년 인성에 최대 영향
4. 본문내용 : 김동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와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연구소는 국내 아동·청소년 9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 인성 실태조사 연구’를 진행, 최근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대개 인성은 타인과의 관계,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데 그 중에서도 부모와의 관계, 평소 부모의 행동과 교육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장 1차원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실제 연구 결과, 인성 발달에 있어서 ‘부모의 의견 존중’ 변수가 아동의 인성에 가장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자기 관리 역량 부분에서 부모의 의견 존중은 부모의 소득 수준보다 16배나 영향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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