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연합뉴스
2. 보도일 : 2017.11.24
3. 기사제목 : 우리아이 게임에 너무 빠져있다면?
4. 본문내용 : 6~7세가 되면 슬슬 컴퓨터, 모바일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가 나타난다. 하지만 24시간 내내 아이를 따라다니며 게임은 나쁘다고 무작정 금지하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게임을 안하게 만드는 것보다 자녀가 게임과 관계를 잘 맺는 법에 대해 생객해봐야 한다. 게임을 하면 치매에 걸린다? 게임을 한다고 아이의 뇌가 발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게임을 하면 치매상태와 비슷해진다는 속설은 게임에 익숙해지면 뇌의 일부만 사용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뇌파 모양이 치매상태와 유사하게 나타나서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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