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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과의 타이밍, “미안해”를 강요하지 마세요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11.15.
  • 조회수263

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11.15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미안해”를 강요하지 마세요

4. 본문내용 : 우리는 아이에게 사과와 용서를 가르친다. 옳은 가르침이다. 하지만 이것이 너무 좋은 가치이다 보니 사전에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채 너무 빨리 강요만 하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 사과와 용서는 감정이 무르익어야 가능한 것이다. 사람마다 감정을 소화해내는 속도는 다르며 그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고 사과나 용서를 강요하면, 아이들은 억울해 한다. 빨리 안 받아들이면 나쁜 아이가 되기 때문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hA1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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