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11.15
3. 기사제목 : 초등생땐 복통 등 호소… 중고생 올라가면 반항-비행 폭발
4. 본문내용 :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아이는 고통스러웠다고 하는 게 ‘과도한 사교육’의 두 얼굴이라고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들은 진단한다. ‘다른 집 아이들은 잘 따라가니까’ ‘모두 그 정도는 하니까’란 생각으로 아이에게 사교육을 시키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능력과 성향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ifH8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