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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수능 D-7, 올해 수능에서 달라지는 것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11.09.
  • 조회수254

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7.11.09

3. 기사제목 : 수능 D-7…영어 첫 절대평가, ‘교통시계’는 반입 금지

4. 본문내용 : 2018학년도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부터 영어 과목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고, ‘교통시계’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에 추가되었다. 8일 교육부의 설명을 종합하면, 수험생은 수능 당일(16일) 오전 8시 10분까지 정해진 고사장에 입실해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2과목까지 선택)·제2외국어 및 한문 등 최대 6개 영역에 응시해야 한다. 한국사 영역은 지난해부터 필수로 지정돼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자체가 무효 처리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zmEH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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