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11.01
3. 기사제목 : 자사고-외고 우선선발 내년 폐지
4. 본문내용 : 내년에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19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국제고 전형이 일반고와 동시에 실시된다. 우선 선발권이 사라지는 것으로 이들 학교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하면 비선호·원거리 고교에 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원자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에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자사고·외고·국제고와 일반고 고입 동시 실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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