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10.18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30분에 끝날 숙제가 3시간 걸린다면
4. 본문내용 :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주의력’과 관련이 크다. 주의력 발달이 미숙하면 과제가 주어졌을 때 우선순의를 정해서 재빠르게 해내기가 힘들다. 이런 아이들은 시작을 해놓고도 여전히 두리번거리고 교과서를 뒤적거리기도 한다. 주의력이 세밀하게 발달하는 시기는 초등기와 중등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같은 속도로 발달하는 것은 아니며 조금 빠르기도 하고 늦기도 한다. 이럴 때는 훈련을 통해 주의력이 발달할 수 있도록 도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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