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광주드림
2. 보도일 : 2017.09.27
3. 기사제목 : [김경란 교수 자녀교육법]자녀 사랑 첫 번째는 소통과 배려
4. 본문내용 : 자녀를 부모인 나의 틀에 가두어 두고 있지는 않은가요? 자녀가 원해서가 아니라 부모인 내가 원하는 것을 자녀에게 지시하고 “다 너를 위한거야. 이렇게 하면 네가 후회하지 않을 거야.” 라며 면죄부를 갖는 것처럼 자녀에게 당당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표현하는 사랑의 방법이 부모의 주관에 맞추어져 오히려 자녀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원하는 것 역시 다릅니다. 그렇기에 자녀를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은 소통과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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