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중앙일보
2. 보도일 : 2017.09.04
3. 기사제목 : [열공상담소] 사이버 도박하는 고2 아들 어찌해야 할지 …
4. 본문내용 : Q, 아이가 틈만 나면 스마트폰을 하기에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사이버 도박이었어요. 천원, 이 천원 정도만 친구들이랑 장난 삼아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도박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조사에 따르면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 중 42.1%가, 학교 밖 청소년은 62.7%가 “돈내기 게임을 해 봤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도박은 성인 인증 절차가 필요 없어 청소년이 쉽게 빠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를 설득해 상담이나 치료를 빨리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eAIA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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