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7.08.28
3. 기사제목 : [NOW] 학원 뺑뺑이 도는 착한 아이, 번아웃 증후군?
4. 본문내용 : ‘번아웃 증후군’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정신·신체적 피로감을 느껴 아무것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현상으로 성인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최근에는 어린이들에게서도 이 증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주로 부모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에게서 발견된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번아웃 증후군은 소아 우울증의 하나로 일반 우울증과 구분하여 ‘탈진 우울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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