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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자녀의 사춘기 정신건강, ‘중2병’이라 무시하면 우울증 키울 수도 있어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08.10.
  • 조회수228

1. 언론사 : 헬스조선

2. 보도일 : 2017.08.09

3. 기사제목 : 짜증·반항… '중2병'이라 무시하면 우울증 키울 수도

4. 본문내용 : 청소년들은 누구나 사춘기를 겪는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사춘기를 큰 문제 없이 넘어가기도 하지만, 100명 중 5~10명은 심각한 사춘기를 겪는다. 심각한 사춘기는 가출·자해 시도 등 이상 행동을 보일 때. 부모에게 심하게 대들어 가정이 와해될 정도로 사이가 나쁠 때 등에 의심해볼 수 있으며, 전문가들에 따르면 심각한 사춘기 증상은 단순히 ‘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일 수 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uEQx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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