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이데일리
2. 보도일 : 2017.08.08
3. 기사제목 : 수능 D-100일…"중위권 2~3개 영역 골라 집중 학습"
4. 본문내용 : 2018학년도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입 전문가들은 목표 대학을 정한 뒤에 이에 맞는 공부를 해야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조언한다.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본인의 성적을 파악하여 목표 대학을 정해야 한다. 이 때 11월 수능에선 성적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된다. 이른바 ‘반수생’ 등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하위권 학생 중 수능을 포기하는 학생이 생겨 응시자 집단이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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