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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툭하면 우는 아이, 다그치지 말고 감정을 알려주세요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07.27.
  • 조회수224

1. 언론사 : 동아일보

2. 보도일 : 2017.07.26

3. 기사제목 :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아이가 툭하면 울더라도 다그치지 마세요

4. 본문내용 : 아이가 아프다고 울고, 많이 걸어서 힘들다고, 날이 더워서 우는 등 마음이 불편할 때마다 울어버리는 것은 정서가 세세히 분화되지 않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불편한 상황에서 울음으로 표현하는 갓난 아이와 비슷하다. 툭하면 울고 삐치고 토라지는 것은 정서 언어가 잘 발달하지 못한 것이며, 초보적인 감정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부모가 울음을 그치는데 급급하면 아이의 미숙한 감정과 정서는 개선되지 않는다. 먼저 감정의 정체부터 알려주어야 한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v6r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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