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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줄어드는 청소년 수면시간, 우울증 위험 2배·자살률 상승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07.27.
  • 조회수242

1. 언론사 : 서울신문

2. 보도일 : 2017.07.25

3. 기사제목 : [메디컬 인사이드] 행복은 ‘수면시간’ 순…잠을 허하라

4. 본문내용 : 청소년의 수면 시간이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시 분석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서울 지역 중학생, 고등학생의 주증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6분으로 2010년과 비교해 6분 줄었었습니다. 수면 부족은 비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ur5o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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