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7.24
3. 기사제목 : [공부가 술술] 부모 독서 모습 계속 보여줘 ‘책 읽는 가정 환경’ 만들어야
4. 본문내용 : 자녀에게 책 읽기를 강요하거나 많은 양의 책을 한 번에 읽게 한다면 아이는 독서에 흥미를 잃을 뿐 아니라 잘못된 독서습관을 형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자녀와 오랜 시간을 함께 있을 수 있는 여름 방학은 아이에게 혹시라도 잘못된 독서습관이 있는지 살펴보고 이를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기회이다. 잘못된 독서습관의 유형과 유형별 지도방법을 정리해보았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tSyGH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