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7.07.19
3. 기사제목 : 다섯살도 매일 3시간 공부… "뛰놀 틈 없어요"
4. 본문내용 : 우리나라 영·유아들의 하루를 조사했더니 학습시간은 과한 것에 반해, 바깥에서 뛰어노는 시간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5세 아동의 평일 기준 학습 시간은 3시간에 육박할 정도인 것에 반해 바깥 놀이 시간은 1시간 4분 정도였다. 지난해 전국의 2세, 5세 아동을 보살피는 교사와 부모 총 2276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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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vzI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