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7.07.03
3. 기사제목 : AI 시대, 정답보다 문제 찾는 '질문력' 길러야
4. 본문내용 : 서울대 자연과학대가 진행 중인 ‘교육 개혁 프로젝트’에 참가한 교수들은 ‘기존 지식을 이해하는 데 그쳐 좋은 연구를 하는 데 필요한 창의력이 나오기 어렵다. 질문하는 법부터 가르치자’는 결론에 도달했다. 초·중·고교에서도 경직된 교실의 분위기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나타난다. 김경오 수석교사는 교실에 ‘질문 전용 칠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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