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7.05.30
3. 기사제목 : “5개월만에 성적 확 오를 것”…드라마 쓰지 말자
4. 본문내용 : 6월 모평은 단순히 몇 등금, 몇 점을 받았는지만 신경 쓰지 말고, 입시 전략과
관련해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6월 모평을 통해 올해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봐야 합니다.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은 6, 9월 두 번의 시험을 바탕으로
그 해 수능의 난이도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qAtK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