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5.22
3. 기사제목 : [공부가 술술] 장문 독해력 키우려면 ?… 만화로 된 고전 ‘강추’
4. 본문내용 : 학생들은 흔히 고전이 고리타분하고 어렵다고 생각해 잘 읽지 않는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터넷과 스마트폰등이 생기면서 짧은 호흡의 글을 읽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고전 읽기의 중요성을 잘 알지만 자녀가 꺼리는 탓에 고민 중인
학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오늘은 초·중·고등학생들이 고전을 읽어야하는 이유와
학년별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정리해보았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qawn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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