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서울신문
2. 보도일 : 2017.05.02
3. 기사제목 : 별로 행복하지 않은 한국 초등생…물질 ‘최상위’이지만 가족·학교 만족 ‘최하위’
4. 본문내용 : 우리나라 초등학교 3학년생들의 ‘행복감’이 최하위권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물질적 상황은 최상위권이었지만
가족과 함께 대화하거나 노는 시간, 학교 성적 만족도,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한 만족도 수준은 조사 대상 나라들 가운데 꼴찌였다.
한국 아이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14위)는 네팔(15위), 에티오피아(16위)을 제외하고 가장 낮았다.
5.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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