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국일보
2. 보도일 : 2017.04.03
3. 기사제목 : "자식 교육에 올인하는 부모.. 아이는 사랑이라 안 느껴"
4. 본문내용 : 자식이 받아들이는 사랑과 부모가 주는 사랑은 다릅니다. 부모는 사랑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자녀는 상처를 받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왜일까요. 부모는 언제나 아이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해줄 수 없는 습니다.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굳게 믿는다면 조금은 섭섭한 일도 잘 넘기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아이들은 부모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크게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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