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3.21
3. 기사제목 : [이슈플러스] ‘위기의 중3’… 학교폭력 피해 가장 취약
4. 본문내용 : 중학교 3학년이 청소년 가운데 학교폭력에 가장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3 시기 학교폭력 피해를 겪으면 대인관계에 자존감 하락, 불안감, 우울 등 심리적 부적응 정도가 다른 학년보다도 컸다. 중학교 2학년 때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은 트라우마가 1년 뒤인 중3 때 최고조에 달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nbgE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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