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청소년 비만, 체력 저하가 심화하자 정부가 초등학교 1∼2학년 '즐거운 생활'에서 '체육' 교과를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학생들의 체육 활동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초등 1∼2학년 즐거운 생활의 신체활동 영역을 체육 교과로 분리해 운영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
실질적인 수업시수를 확보하기 위해 신체활동을 별도 교과로 분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체육계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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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 10. 31.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