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전자신문
2. 보도일 : 2017.03.16
3. 기사제목 : 일반고 학생도 원하는 직업교육 받는다
4. 본문내용 : 올해부터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같은 직업계 고등학교가 아닌 일반고 학생도 원하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개인 맞춤형 직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1학년부터 예비 직업과정에 참여하여 자신에게 맞는 직업과정을 찾고 2학년 2학기부터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직업위탁교육을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mQae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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