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중앙일보
2. 보도일 : 2017.03.14
3. 기사제목 : “미리 공부 안 시켜요” 엄마가 달라졌다
4. 본문내용 : 유아 시절부터 한글은 물론 수학·영어까지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조기교육 열풍이 불고 있지만 이를 거부하고 ‘적기교육’을 실천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조기 교육은 ‘반짝 효과’일 뿐 아이의 성장 단계와 관심에 맞추어 제때,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더 낫다는 신념에서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nnJ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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