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주요 대학 의대 경쟁률이 작년보다 소폭 올랐다.
17일 종로학원과 유웨이에 따르면 13∼15일 마감한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주요 10개 대학 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가톨릭대·울산대) 평균 경쟁률은 45.59대 1로 지난해(44.67대 1)보다 소폭 올랐다.
전형별로 보면 인하대 의예과 논술전형이 8명 모집에 무려 5천286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660.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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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3.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