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자녀가 있는 가구의 사교육비 지출이 5년 만에 3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김혜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은 '사회에 대한 인식과 교육비 지출 관계 분석'이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혀다.
지난해 학교급별 자녀 1명당 사교육비 월평균 지출액은 유치원이 22만4천원, 초등학교가 42만원, 중학교가 54만5천원, 고등학교가 68만4천원이었다.
[원문보기]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3.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