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3.13
3. 기사제목 : [공부가 술술] 아이가 작은 일에 쉽게 분노한다면 진지하게 대화 나눠야
4. 본문내용 : 새 학기 초반인 이맘때쯤에 학부모들은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지 궁금해 한다. 특히 초등학교는 친구들과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고 대화의 주제와 취미, 관심분야 등 또래 문화를 견고하게 만들어 나가는 시기이므로 자녀의 교우관계에 더욱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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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lRy4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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