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늘봄학교를 2025년까지 전국적으로 다 하기로 했는데 (이보다) 1년을 앞당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2학기부터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하는 충남 천안 불당초등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 교육개혁 중에서 현장의 호응이 가장 뜨거운 분야가 늘봄학교"라며 이같이 말했다.
교육부는 늘봄학교 전국 확대 시기를 2025년이라고 밝혔으나 이를 내년으로 1년 앞당긴다는 뜻이다.
[원문보기]
[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3.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