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교실 내 소란 방지, 학습 능력 향상, 사이버 왕따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고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네스코는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학습 능력 저하를 초래하고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증거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원문보기][출처] 경향신문[보도일] 2023.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