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년제 대학 총장 절반 이상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자격고사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봤다. 도입 30년을 맞은 수능을 프랑스 바칼로레아처럼 일정 수준 이상이면 대입 자격을 주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대학 총장의 10명 중 4명은 내년도 등록금을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원문보기][출처] 한국경제[보도일] 2023.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