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학부모 10명 가운데 9명은 자녀가 의학계열이나 이공계열 등 '이과' 진로를 택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이달 16∼17일 초등학생 학부모 676명과 중학생 학부모 719명 등 1천39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더니 자녀의 진로에 대해 88.2%가 이과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이과 희망 학부모가 선호하는 전공은 의학계열(의·치·약대)이 49.7%로 1위였고, 공학계열이 4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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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 5. 21.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