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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형이라 해야하나요?"…만 나이 교육 분주한 학교

  • 작성자 금유나
  • 작성일자2023.04.24.
  • 조회수61

일선 학교들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이른바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 및 민법 일부 개정법률’ 시행에 대비해 교육 등 준비작업에 나서고 있다. 생일이 언제인지에 따라 같은 학년이라도 학생들 나이가 제각각 달라져 자칫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른 국가와 달리 나이에 따른 호칭 문화가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시행 초기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안내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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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
[보도일] 2023.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