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이 최근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 결과 적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3월 한 달간 이뤄진 음주운전 단속에서 43명이 적발됐다. 작년 동기(30명) 대비 43% 늘어났다. 세종에선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 공무원의 음주운전으로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나기도 했다.[원문보기][출처] 한국일보[보도일] 2023.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