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2.26
3. 기사제목 : ‘예민해진 내 딸’…‘중2병’아닌 우울증?
4. 본문내용 : 개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새학기에 대한 설렘도 잠시, 많은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학년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다. 부쩍 예민해진 아이를 보며 학부모들은 중2병이니 내버려두는게 답이라고 넘어간다. 그러나 아이의 짜증과 분노, 무기력증이 급격하게 나타나고 생활 리듬이 무너진다면 사춘기로 인한 일시적인 반항보다는 청소년 우울증을 의심해볼 필요성이 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mkwpF2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