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모의고사 성적 유출 사건’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인다. 지난해 11월 전국연합학령평가에 응시한 고등학생 27만명의 성적과 이름, 소속 학교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따른 조치다.[원문보기][출처] 한국경제[보도일] 2022.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