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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내년도 등록금 동결·정시 40% 유지”

  • 작성자 금유나
  • 작성일자2023.02.16.
  • 조회수60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내년까지 대학 등록금 규제를 완화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입 제도도 향후 1~2년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지난 14일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정부의 등록금 동결 기조에 대해 “‘라이즈’(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글로컬 대학’ 정책을 거치면서 다시 한번 평가해 보고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다.
등록금 인상 대신 정부 지원으로 대학 재정을 뒷받침하는 방침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서울 주요 대학의 모집인원 40%를 정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는 대입 제도도 손대지 않겠다고 했다.
이 부총리는 입시 이슈는 취임해서 1~2년간은 얘기하지 않겠다고 생각했고그것이 교육부 방침이라며 정시 40% 이상 선발은 이미 정해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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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울신문
[보도일] 2023. 2. 16.